시사만평 8/23/24

두 해 전 초여름 
그 언저리 언제쯤 부턴가

그들이 딛고 걸었던
그 길이…
그 터가…
그 가치가…
그 신념이…

구겨지고

더해

역사가
더럽혀지고 있다

– JP의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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