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나는 설명이 가능한가?
내가 알고 있지만 설명할 수 없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그렇다! 모르는 것보다는 설명할 수 없어도 알고있는 만큼 내 지식이 맞다. 그러나 그것은 혼자만이…
내가 알고 있지만 설명할 수 없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그렇다! 모르는 것보다는 설명할 수 없어도 알고있는 만큼 내 지식이 맞다. 그러나 그것은 혼자만이…
내가 알고 있지만 설명할 수 없다면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그렇다! 모르는 것보다는 설명할 수 없어도 알고있는 만큼 내 지식이 맞다. 그러나 그것은 혼자만이…
누구도 실패없이 쭉우욱~ 직진으로 가지 않는다.실패와 고난을 통해 멈추고 돌아서 가는 사람도 많다.고난과 실패도 어쩌면 행운이 될 수 있다. 고난을 통해 실패를 통해 완전한 사람으로…
바늘에 찔리면 순간 따끔하고 아려온다. 그 순간 아파하면 된다.모든 상황에서 우리는 죄책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그러나 내가 맡은 책임감은 필요하다. 문제 속에 자기검열을 하다보면 앞으로…
사람의 마음은 비슷하다. 칭찬을 좋아하고 꿀발린 멘트에 굶주리고 있다.그것을 알고 있는 영리한 사람은 그런 멘트를 날리며 호감을 갖게 만든다. 그것을 알면서도 듣고 있으면 기분이 싫지는…
분노를 방치하면 폭력이 된다.상대에 대한 분노는 때론 무관심으로 나타난다.가정에서 분노는 편애하고 공평한 사랑이 없을 때 그 마음에 파고 든다. 인류 최초의 살인자 카인은 동생 아벨에게…
아직도 예배의 설레임이 있는가?아직도 기다려지든가?눈에 보이는 급변한 변화도 미쳐 다 보지못하고 화면이 바뀌는 세상이 아닌가? 하물며 보이지 않는 것을 찾고 경배하는 것이 예배가 아니든가?하늘 보좌의…
다윗은 그토록 힘든 고난의 시간 속에서 항상 찬양을 계속한 사람입니다.시를 적으며 찬양하며 물멧돌 하나에 기도하며 가까이 다가오는 맹수를 쫓아낸 것입니다.어쩌면 우리의 찬양이 내가 편하고 여유로워서…
인간의 마음은 변덕스럽고 다양하다. 자신이 호감가는 사람이 분명히 있다. 자식조차도 자신의 숨어있는 DNA를 가장 많이 닮아있는 자식에게 애착이 가는 것이다. 살다보면 서로 호의를 베풀고 받으며…
사랑 너 그게 뭐냐?줄 땐 몰랐고 받을 때도 몰랐다.어느날 떠나고 이별 후에도 모른다. 어느날 삶이 내 곁에 머물고 뒤돌아보는 순간 그 오래된 사랑이 도둑처럼 머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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