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제2의 인생 캠프!
인간에게는 동물적 본능도 있고, 사람만이 가진 본능이 있다.늘 꿈틀거리는 본능을 이겨야 할 하루가 시작된다.자신을 증명하고픈 본능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자기가 하고픈 일을 위해 말씀도 동원시키는 것이다.…
인간에게는 동물적 본능도 있고, 사람만이 가진 본능이 있다.늘 꿈틀거리는 본능을 이겨야 할 하루가 시작된다.자신을 증명하고픈 본능 자신을 합리화 시키고자기가 하고픈 일을 위해 말씀도 동원시키는 것이다.…
아내를 괴롭히지 마라. 하나님은 아내의 눈물방울을 세고 계신다고 한다.탈무드에 나오는 말이다.그러면 남편의 눈물은 누가 세고 있을까? 허기야 남자가 어디에서 울 수 있는 공간이 있을까?그냥 맘…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으면서.. 늘 동행하는 삶이라고 고백하면서..왜? 가을의 계절에 민감하며혼자만의 생각에서 하나님 외의 상념들이 맘을 흔들고 있는지? 믿음의 눈으로 보면 결코 좋을 수 없다.그러나…
익숙하고 정든 곳 “갈대아우르”를 떠나 나선 곳에 머문 곳.. 추석연휴 달빛도 차갑다. 하늘의 소리에 무작정 떠나온 걸음에들려오는 세상의 소리 늘 시끄럽다.어떤 문제와 환경 속에도 답을…
높은 하늘이 내려와 내 곁에 머물고 있네!그것은 보좌의 배경이라네!알고 있는 사람만이 수장절의 축복이라고 하네! 내 마음 속에 나를 움직이는 비밀이 있네..그 맘은 하나님의 마음처럼.. 예수님…
어떤 하루도 예사로운 날은 없다. 그렇게 무의미한 하루였지만..어떤 이는 그 하루의 삶을 위해지구 위의 모든 능력을 동원하여 하루의 시간을 지키고 있다. 어떤 형편과 조건 속에서도…
그리움을 먹고.. 추억을 먹고.. 사랑을 먹는 것이 집밥의 비밀이다.오랫만에 만나면 밥 한번 먹자고 한다.외식이 보편화 되었고 지인의 어떤 축하행사도 맛집의 외식으로 끝낸다.간단한 음료만 집에서 마신다.그것조차…
아무것도 생각말고 오직 하나님만 생각해 보았는가?진심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 있는가?우리가 달려가는 속도가 우리의 삶을 힘들고 지치게 하고 있다. 믿음은 때론 쉼을 요구한다.우리 인생길은 영적 싸움을…
우리 때는 20대 후반 30대 초반에 대부분 결혼을 했다.그 당시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살다보니 그런 것이다.요즈음은 결혼도 늦고 맞벌이 부부로 출산조차 힘든 시대이다. 양가 부모들이…
기나긴 터널에서 빠져 나온 길..기억이 가물거린다. 그러나 큰 무늬되어 옷을 입을 때마다 상처는 꿈틀거린다.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었다. 상처보다 더 큰 충격이 마음과 생각을 지키고…
Please confirm you want to block this member.
You will no longer be able to:
Please note: This action will also remove this member from your connections and send a report to the site admin. Please allow a few minutes for this process to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