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장래의 일을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다
전도서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두 가지를 병행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전도서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이 두 가지를 병행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예상을 뒤엎는 일이 일어났다. 잘못한 일도 없다. 예배를 쉬었던 것도 아니다, 전쟁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고…
옛말에 “주마가편”(走馬加鞭)하라고 했다.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라는 말이다.보통 우리는 말 안 듣는 말에게 채찍질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러나 하나님의 방법을 그렇지 않다.달리는 말을 더 잘 달리도록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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