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우리가 무엇이 되어 어디서 만날까?
물은 싫어서 흘러가고 떠나는 게 아닐 것이다. 뒤척이며 흐르는 냇물이 쉬지 않고 흘러 바다에 닿아 비로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구름떼 같은 사람의 홍수 속에서 어느듯…
물은 싫어서 흘러가고 떠나는 게 아닐 것이다. 뒤척이며 흐르는 냇물이 쉬지 않고 흘러 바다에 닿아 비로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구름떼 같은 사람의 홍수 속에서 어느듯…
세상의 눈 높이는 기준이 없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때론 열등감에 빠지고 자존감이 한없이 낮아 질 때가 있다.이 때 세상의 방법은 어떠한가?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노력하고…
친구 두 사람이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꽃가게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꽃가게에서 논쟁이 붙었습니다. “꽃을 선물하면 꽃을 사는 사람이 행복할까? 아니면 꽃을 받는 사람이…
해발 2.25 마일 높이의 에베르트산을 등정하는 등산가들 중에 매년 평균 4-5명씩 귀중한 목숨을 잃는다.그런데 에베르트산의 등정에는 반드시 산의 잘 아는 현지인 출신 길잡이가 필요하다.길잡이 없이…
누가 부르지 않아도 저절로 다녀가는 계절처럼시계가 깨우지 않아도 저절로 일어나는 아침을 챙겨주는 옛날 엄마처럼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둠 새벽을 헤집고 배달되는 아침 신문처럼.. 산다는 거 그냥…
요즈음 가을은 바깥에 몇 걸음만 나서도 만나게 됩니다.계절에 너무 민감해도 감정의 리듬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해도 가을은 열매를 맺고 결실의 계절이기에풍요롭고 아름답습니다.우리의 삶도,…
한 시대를 마무리하는 것은 과거의 운명을 바꾸는 것입니다.링컨은 (갈3:28) 말씀을 이정표로 삼아서 기도하며노예 해방의 여정길을 간 것입니다. 요셉과 모세.. 다니엘은 기도의 목표를 언약과 꿈을 꾸며그…
예상을 뒤엎는 일이 일어났다. 잘못한 일도 없다. 예배를 쉬었던 것도 아니다, 전쟁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그런데 왜 나한테 그러냐고?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고…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너희에게까지 이른 것이라 너희 지역을 넘어 복음을 전하려 함이라”(고린도후서 10:14,16) 2023년도 필리핀 선교 사역2023년 한 해 동안도 사랑과 기도 후원으로 아낌없이 베풀어 주신…
자신이 똑똑하고 잘 난 줄 알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여기까지 올 수 없다.내 열심과 노력, 내 능력이 아닌 모든 것 하나님 은혜였지 않은가? 체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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