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신년사] 휴스턴 한인회 – 윤건치 회장

사랑하는 휴스턴 동포여러분께,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깃들기를 기원하며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2024년은 미국 대선과 모국의 걱정되는 현정세를 지켜보면서 휴스턴 동포사회가 비교적
화목하게 보냈음을 감사드립니다. 한인회 주최 행사였던 음력설 잔치, 3.1절 및 광복절은 모든 단체들의 참여와 협조로 잘 치루었고, 또한 각 단체들의 큰 행사에도 한인회가 참여하는 기회를 만들어 동포사회의 단결된 모습이 외부에 보여짐에 모범된 휴스턴 한인공동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려와 협동하는 모습에 동포여러분과 단체들에게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25년에는 차세대 임원진과 이사들을 중심으로 한인동포사회는 물론 휴스턴 주류 지역사회 전체에 이바지 하는 한인회로 발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기반을 가지고 정부와 재단들의 그랜트를 받아 지역사회에서 더욱 더 큰 일들을 할 계획입니다. 여러분의 동참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새해에는 동포여러분 모두가 건강, 행복과 평안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휴스턴 한인회
회장 윤건치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