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은행, 버몬트·세리토스 지점 40주년 기념식
신뢰로 쌓은 역사, 휴스턴 지점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By 동자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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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행장 바니 이)의 상징적인 지점인 버몬트 지점과 세리토스-아테시아 지점이 개점 40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미은행은 지난 11월 25일과 30일, 각각 40주년을 맞은 두 지점에서 기념행사를 열고 오랜 기간 은행을 이용해 준 주요 고객들을 초청해 사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지점에서는 방문 고객들에게 다과와 기념품을 전달하며 4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는 신뢰를 보내준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바니 이 행장이 직접 참석해 고객들과 소통하며 기념촬영을 함께했다. 지난 2019년 한미은행의 첫 여성 행장으로 취임한 바니 이 행장은, 취임 이후 은행의 체질 개선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성공적으로 이끌며 한미은행을 미주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견실한 금융기관으로 성장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은 한미은행은 캘리포니아를 넘어 텍사스 휴스턴의 차이나타운(Corporate Dr)과 힐크로프트(Hillcroft St) 지점 등을 통해 미 전역의 한인 동포들과 함께 호흡하고 있다. 휴스턴의 두 지점 역시 지역 한인 경제의 든든한 파트너로서 동포 사회의 성장과 함께하며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