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Well Done 2023, 2024년을 위하여 “화이팅!”


코로나 팬데믹 이후 몰려온 경기침체로 2023년도 어렵고 힘든 한 해를 보내야했다.
올 초 발생한 은행들의 파산으로 위기의식이 감돌기도 했지만, 고금리와 인플레이션 위기 속에서도 평소 탄탄하고 알찬 운영을 해온 중견 아시안 은행들은 한 해를 잘 마무리했다는 안도감을 가졌다. 그런 분위기 속에서 은행가마다 올해 송년파티를 통해 함께 축하하고 격려와 칭찬을 나누면서 대망의 2024년을 위해 파이팅을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AFNB는 12월 16일(토) 갤러리아에 위치한 로얄 소네스타 호텔에서 은행 임직원들과 고객 등을 초청한 화려한 송년회를 가졌고, 같은 날 골든뱅크도 메리어트 웨스트채이스 호텔에서 성대한 연말 파티를 갖고 단합의 기회로 삼았다. <편집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