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뉴스] 80세 생신 축하드립니다!
재향군인회 미중남부지회(회장 정태환)는 팔순을 맞는 주승삼 이사를 위해 따뜻한 생신 축하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10월 5일 오후 5시 케이티에 있는 샤브샤브에서 윤영구 이사장을 비롯하여 손종호 감사, 부이사장과 각군 부회장 및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풍선, 배너, 케익까지 흐뭇한 잔치상이 차려졌다. 정태환 회장은 71회 재향군인의 날 창설기념식 참석차 한국방문 중이어서 참석하지 못했다. 지난 해 아내분을 먼저 떠나보낸 주승삼 이사는 자칫 쓸쓸할 수 있었던 팔순 잔치였지만 미중남부지회에서 팔순까지 살뜰히 챙기며 축하해주는 임원들 정성에 든든한 울타리를 느끼면서 잊지 못할 생일로 기억될 것이다. <변성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