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국제자유주권총연대 배창준 공동대표(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 전 회장)가 한국 방문 일정 중 이달 초 휴스턴 노인회 하호영 전 회장과 해우했다. 하호영 회장은 2017년부터 2020년까지 제29대, 30대 휴스턴 노인회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건강상의 이유로 2022년 한국으로 귀국했다. 하회장은 휴스턴 한인사회에서 보여준 경륜과 리더쉽으로 2023년 세계한인의 날 정부포상 대통령표창자로 선정 된 바 있다. (사진 좌측부터)이상진, 오영국 전 휴스턴 체육회장, 배창준 대표(전 평통 휴스턴 협의회장), 하호영 전 노인회장, 엄마부대 주옥순 대표가 지만원 박사 면회를 위해 서울구치소를 함께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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