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부 연합회, 통합 특위 구성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중남부 연합회(회장 김진이)는 2023년 4월 8~9일 양일간 19대 2차년도 임원/이사 합동회의를 개최하였다.
휴스턴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에서는 2차년도 사업안과 그에 따른 재정에 관한 토의가 진행되었다. 또한 연합회 통합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고 김수명 전 연합회장, 임승리 전 이사장 및 전수길 현 이사장을 선출, 통합과정조율과 총회에 상정할 수 있는 안을 협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했다. 중남부 연합회는 8월 – 9월 중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10월 선거관리위원회를 조직, 차기회장을 선출한다는 제2차년도 계획을 세우고 행사를 마무리했다.
<기사 제공: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중남부 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