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7/24/2026



5달동안

55조 소진에

다시
120조 추가?


우리네
곳간이 흔들리고

아빠의
한숨이 깊어진다

그의
뒷모습이
섧다.

– JP의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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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이 몰아친다.해일이 밀려온다.천둥번개가 친다.홍수가 범람하고화마가 휩쓴다….그렇게…어둠이 깊어진다….또 그렇게…새벽을 만들어길을 연다…. – JP의 커피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