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2/13/2026



안 여는 건지~

못 여는 건지~

하지만

머지않아

산 자들의
엇갈림이

그 죽은 자의
민낯을 까발기겠지

그래도

3년은
너~무 멀어~

– JP의 커피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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