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11/28/2025


어느 길 위에서

누구는
그 하늘길 안에서

아니면

무너진 도시
저 건너편에서

혹은
텅빈 기숙사
한 모퉁이에서


그려보는

엄마
아빠


곧 갈께

– JP의 커피한잔

Related Articles

K-Food와 K-Culture, 휴스턴을 물들이다

코리안 페스티벌 2025, ‘K-Food Fair’와 함께 성황한국농수산유통공사 “내년 휴스턴 지사 오픈” By 동자강 기자info@kjhou.com 지난 10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이틀간 다운타운 디스커버리 그린(Discovery Green)에서 열린 ‘제16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