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룩쉐어 현대, 혁신적 오너십으로 서비스 업그레이드

파파존과 전설의 만남, 영업사원에서 오너까지
신차·중고차 400여 대, 현대는 ‘평생의 파트너”

By 동자강 기자
info@kjhou.com

휴스턴 한인 동포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자부심과 파격적인 혜택을 전해 온 전설적인 세일즈맨 ‘파파존(Papa John)’이 브룩쉐어 현대(Brookshire Hyundai)의 새로운 오너십과 함께 한층 더 강력해진 고객 서비스를 예고했다.

최근 브룩쉐어 현대는 젊고 열정적인 두 공동 오너, 메이슨 로즈(Mason Rose·39)와 그렉 풀츠(Greg Fultz·31)를 새 주인이자 경영진으로 맞이했다. 파파존은 “새로운 오너들의 고객 중심 철학과 전폭적인 지원 덕분에, 한인 동포들에게 이전보다 훨씬 더 나은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14년 전, 현대차 딜러샵에서 자동차 세차 업무로 커리어를 시작한 메이슨 로즈는 영업과 관리를 거쳐 마침내 자신의 딜러십을 소유하게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메이슨은 “저는 항상 한국의 엔지니어링을 존경해 왔다. 기술적인 면에서 현대차는 타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뛰어난 제조 기술을 갖추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공동 오너인 그렉 풀츠는 8년간 현대차에서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팀장을 거쳐 오너의 꿈을 이뤘다. 그렉은 “제가 항상 지키는 철학이 있다. ‘사람들은 당신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보다, 당신이 얼마나 자신들을 배려하고 있는지)를 알기 전까지는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다. 차 한 대 팔고 끝나는 곳이 아니라, 구매 후 서비스까지 모든 자동차 관련 니즈를 해결해 주는 ‘원스톱 평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새로운 경영진의 합류와 함께 브룩쉐어 현대는 현재 200대 이상의 신차와 최고 수준의 점검을 마친 200대 이상의 중고차 등 풍부한 재고를 확보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가격을 제시하고 있다. 파파존은 “새로운 오너들의 고객 최우선주의와 풍부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크레딧이 부족한 유학생이나 주재원, 그리고 좋은 조건의 차량을 찾는 한인 동포들에게 제가 발품을 팔아 찾아낸 가장 유리한 프로그램과 혜택을 아낌없이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차 딜러샵 문의 (파파 존 / Papa John): 832-258-3814, 브룩쉐어 현대 (Brookshire Hyundai): 34656 Katy Fwy, Brookshire, TX 77423 (I-10 고속도로 Exit 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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