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오늘 하루의 삶도 선택해야 한다면?
아무것도 생각말고 오직 하나님만 생각해 보았는가?
진심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이있는가?
우리가 달려가는 속도가 우리의 삶을 힘들고 지치게 하고 있다.
믿음은 때론 쉼을 요구한다.
우리 인생길은 영적 싸움을 피할 수 없음을
하나님께서 알고 있기에 그 방법을 쉼을 통해 알려주는 것이다.
때론 알 수 없는 고통으로 질병으로 환란으로
우리를 쉬게하고 하나님만 비라보게 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인도받기 원하면서 자신은 멈추지 않고 있는 것이다.
멈춘다는 것은 하나님께 온전히 신뢰하며 맡기는 것이다.
인도받는다는 것은 하나님을 나의 목자로 신뢰하고
그 음성 들을 귀를 열어야 하는 것이다.
전기 없이 전등불을 켤 수 있는가?
믿음의 삶에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변화를 통해 믿음으로 다르게 살길 원하시는 것이다.
어쩌면 믿음으로 사는 것은 힘들고 좀 위험한 선택이다.
그 선택은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원하는 것으로 선택하는 삶이기에 그런 것이다.
그것은 하나님 말씀따라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한 삶인 것이다.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