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한 점에 하나 된 평화통일 염원

<사진제공: 김도수 샌안토니오한인회장>

2021년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회장 박요한)가 주최한 “2021 온라인 평화통일 문예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던 정회리 학생(당시 12학년)의 미술 작품이 새삼 또 한 번 화제가 되었다.
‘한반도 평화 통일의 기쁜 날을 바라며’란 제목의 정 학생 작품이 올해 2023년 경기도 화성시에 소재한 갈천초등학교 통일교육주간 교재로 사용된 것이다.
갈천초등학교에서 보내온 사진들에는 학생들이 ‘하나 되는 통일 대한민국’이란 슬로건 아래서 크게 확대한 정 학생의 작품을 잘라 종이퍼즐을 맞추는 과정에서 평화 통일의 소망을 되새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천진난만하게 웃으며 다양한 포즈로 인사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흡사 그림 속 어린이들의 미소와 일치했다.
<편집부>

Related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