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기고 (김수동 목사) – 선원선교: 어느 선원의 눈물
오늘은 12월 24일이다. 휴스턴 항구에 있는 배에 가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 주고 크리스마스 축하 모임을 하기 위해 일찍부터 서둘렀다. 어제 오후에 모여 오늘 있을 미팅을…
오늘은 12월 24일이다. 휴스턴 항구에 있는 배에 가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해 주고 크리스마스 축하 모임을 하기 위해 일찍부터 서둘렀다. 어제 오후에 모여 오늘 있을 미팅을…
저는 추수감사절 동안 휴스턴 항구에 정박해 있는 외로운 필리핀 선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현재 저는 매주 토요일 외로운 선원들을 만나 복음을 전하는 자원봉사자입니다.제가 만난 선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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