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 첫 ‘한인 부지사’ 당선…하와이주 실비아 장 룩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이민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부지사가 선출됐다.실비아 장 룩(한국명 장은정·55) 하와이주 민주당 부지사 후보는 8일 세아울라투파이 공화당 부지사 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로 따돌리고…
미국 중간선거에서 한인 이민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한인부지사가 선출됐다.실비아 장 룩(한국명 장은정·55) 하와이주 민주당 부지사 후보는 8일 세아울라투파이 공화당 부지사 후보를 압도적인 표 차로 따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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