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칼럼] 다시 맞는 새 아침의 기적 – 조의석 목사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덴마크의 동화작가 안데르센의 ‘미운오리새끼’ 이야기입니다. 어미 오리가 알을 품고 있었습니다. 알에서 오리 새끼들이 깨어납니다. 그런데 그 중에 제일 큰 알이 아직 깨어 나오질 않습니다. 계속…
짝사랑은 즐겁지만 때론 맘이 아프다.나라를 짝사랑하고… 사춘기 땐 누군지도 모르는 자주 스쳐가는 이성조차도 짝사랑의 대상이 된다. 교회문화가 어떠한지?도대체 저 웅장한 십자가 건물 안에서 어떤 일이…
1. 인간의 나약함과 무능함매년 1월이 되면 결심을 합니다. 금년에는 성경을 한 번 읽어야지. 전도는 꼭 1명은 해야지. 어떤 분들은 올해는 담배를 끊어야지 하는 결심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창1:27) 만드셨다.이것이 과학이 결코 증명할 수 없는 하나님의 선언이다.“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세가지로 요약하면 “거룩” “영원” “영”이라고 할 수 있다.다시 말하면 애초에…
“네가 자기 맡은 일에 근실한 사람을 보았느냐? 이러한 사람은 왕 앞에 설 것이요 천한 자 앞에 서지 아니하리라.”(잠언 22:29) 얼마나 놀라운 말씀인가?맡은 일에 충성을 다할…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선택하실 때마다 꿈을 주신다.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실 때, 인간을 만드시고 땅에 번성하고 충만하라는 꿈을 주셨다.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알처럼 헤아릴…
나는 누구일까?성령으로 거듭난 사람이다.“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신다.”(롬8:16)옛사람은 육신대로 사는 사람이다.새사람이 되려면 옛사람을 끊어야 한다.옛사람은 실패자였다.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는다.하나님의 양자된…
생명은 고목에서도 잎이나게 한다밑동부터 다 마른 나무이지만 어느 한 구석 껍질이 살아 있을 때대지는 물을 공급하고 나무는 꼭대기 가지에서 푸른 잎을 낸다햇볕은 푸른 잎에 찾아와…
새가 지저귄다. 발코니에서 내려다보는 숲은 시원하다.살아가는 것, 내 안에 하나님이 있기에 이만큼 살아가는 것 아닐까?사방은 온통 긴 여름에 내 마음은 왜 이리도 여름이 더딘가. 마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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