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그리고 네 손도 예수님 손처럼 되어야 해
테레사 수녀가 인도의 캘커타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의 집”을 만들어 하루 종일 땀을 뻘뻘 흘리며 길가에 버려져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데려다 먹여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였다.그런데 구제의…
테레사 수녀가 인도의 캘커타에서 “죽어가는 아이들의 집”을 만들어 하루 종일 땀을 뻘뻘 흘리며 길가에 버려져 굶어 죽어가는 아이들을 데려다 먹여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 하였다.그런데 구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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