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속 이야기 (김정훈) – 친절의 위대한 힘
▲ 뉴욕 할렘가에 있는 팻지 피자집 앞에서 직원 아만도 마카지(왼쪽)와 캐런 비노코어가 수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캐런 옆에는 팻지 오너인 프랭크 브리자와 다른 직원이 함께…
▲ 뉴욕 할렘가에 있는 팻지 피자집 앞에서 직원 아만도 마카지(왼쪽)와 캐런 비노코어가 수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캐런 옆에는 팻지 오너인 프랭크 브리자와 다른 직원이 함께…
By 변성주 기자kjhou2000@yahoo.com 수잔 진 자원봉사자(Houston Children’s Museum 이사)가 휴스턴 크로니컬에 쓴 기고문에 잔잔한 공감을 일으키고 있다. 기사가 나간 지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피드백들이 답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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