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류복현 목사) – 풀려지는 축복 (마태복음 16:19)
우리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삽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예수님을 나의 메시야로 영접하고 믿으매 이런 축복을 주십니다.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우리는 엄청난 축복을 받았고 지금도 받고 삽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고 예수님을 나의 메시야로 영접하고 믿으매 이런 축복을 주십니다.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옛날 이야기 중에 청개구리 이야기가 있습니다. 부모님의 말을 듣지 않는 청개구리가 있었습니다. 동으로 가라하면 서로 가고, 이리 오라면 저리 가는 청개구리었습니다. 한 번도 부모님의 말을…
여명의 나래위로눈부시게 떠오르는생명의 아침이 찾아 왔네 이 땅의 수고가 끝나고부활의 영광을 두른 이가천국문을 손수 여시도다 오 ! 찬란한 이 새벽에막달레나 마리아여 말해 주오무엇을 보았는가! 수발…
영국의 작가이며 무실론자인 ‘조지 버나드 쇼’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비결을 알고 있다며 사람들에게 자랑했습니다. 한 시골 농부가 그 소문을 듣고 편지를 보내 비결을 물었습니다. 쇼는…
천지가 있기 전 –오묘한 빛 속을 유유히 거느시던한 영원한 생명이 계셨다오 그분의 이름은눈부시게 찬란한 사랑의 하느님! 그분 께서 어느날당신 닮은 사람을 흙으로 만드시고 사랑이신 당신…
나는 누구한테 더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지내고 있을까?그것은 나를 더 아는자 일것이다.내가 누구인지 서로를 알고 소통할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연다. 하나님은 누구한테 축복을…
파리 올림픽이 한창이다. 바울은 로마의 원형 경기장을 보았었다. 그리고 말했다. 운동장에서 다 달릴지라도 오직 상을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인줄을 너희가 알지 모르느냐 너희도 상을 받도록…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만납니다.그래서 우리는 기도할 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는 고백으로 끝을 맺습니다.내가 내 생각과 입술로 마음껏 고백하고 이 모든 나의 고백이…
아주 어렸을 적에 “고맙네”라는 별명을 가진 할아버지 한 분이 같은 동네에 홀로 살고 있었다.그분은 무슨 일이든지 말끝마다 허리를 굽혀 “고맙네, 고맙네” 라고 하였다.하루는 고기가 잡숫고…
생명은 고목에서도 잎이나게 한다밑동부터 다 마른 나무이지만 어느 한 구석 껍질이 살아 있을 때대지는 물을 공급하고 나무는 꼭대기 가지에서 푸른 잎을 낸다햇볕은 푸른 잎에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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