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좁은 길과 넓은 길의 교차로 앞에서
우리가 매일 운전을 하다 보면 두 갈래 교차로를 만날 때가 있다.교차로에서 파랑불이 켜지기 전에 어느 길인가를 선택해야 한다.그 자리에 오래 머물 수가 없다.신호가 바뀌면 반드시…
우리가 매일 운전을 하다 보면 두 갈래 교차로를 만날 때가 있다.교차로에서 파랑불이 켜지기 전에 어느 길인가를 선택해야 한다.그 자리에 오래 머물 수가 없다.신호가 바뀌면 반드시…
세상에 많은 문이 있다. 집집마다 문의 개수가 10개도 넘는다. 날마다 문을 통과한다 그때마다 생각하자. 예수의 좁은문을 생각하자. 그렇게 하라고 문을 말한 예수가 찬양스럽다. 넓고 화려하고…
Please confirm you want to block this member.
You will no longer be able to:
Please note: This action will also remove this member from your connections and send a report to the site admin. Please allow a few minutes for this process to comple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