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행복한 부부
나이 오십이 넘어서까지내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은 내 인생의 은인이자 최고 스승입니다. 부모와 아내, 남편 이외이런 사람이 내게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나이 오십이 넘어서까지내게 듣기 싫은 소리를 하는 사람은 내 인생의 은인이자 최고 스승입니다. 부모와 아내, 남편 이외이런 사람이 내게 있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다면당신은 참으로 행복한…
하나님의 최종 목적은 무엇일까?.왜 나를 택하며 부르신 것인가?. 나에게 무엇을 원하시는가?.돈도 없고 별로 능력도 없지 않은가?. 찬양도 그저 함께 부를 정도이며.. 특별한 어떤 것도 나에게…
(사도행전 19:21)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아가야를 거쳐 예루살렘에 가기로 작정하여 이르되 내가 거기 갔다가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고.. 성경을 묵상하면 그 의미를 다시 들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 당시 최고의 엘리트였고 로마시민권이 있는 유대사람입니다. 천하고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동산 중앙에 있는저 열매.. 먹음직하고 탐스런 저 열매 하나따 먹으면.. 너의 능력도 하나님처럼 될 것이다! 간교한 뱀은 속삭였다. 하나님 약속은 잊어버렸고 욕심과 유혹으로 시작한 불신앙이었고..…
사람은 언젠가 이 땅에서 사라진다. 무언가 남겨야 하는데.. 무얼 남겨야 할까?내 이름 석자를 남겨서 뭐하겠는가? 지방의 큰 교회 지으며 머릿돌에 내 헌신과 공로를 일컫는내 이름…
명품은 오래되고 유행이 바뀌어도 잘 버리지 않습니다.명품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명품이 있는지? 잘 모르지만 아마 없을 것입니다.비록 보잘 것 없이 연약한 존재지만 자신의 존재가치는 가까운 누군가…
만남은 인생을 좌우 한다. 삶은 어쩌면 거의 만남의 축복이다.혹? 불행의 시작이 될 수도 있지만.. 만남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내가 선택할 수 없는 만남 내가 부모를 선택…
누가 부르지 않아도 저절로 다녀가는 계절처럼시계가 깨우지 않아도 저절로 일어나는 아침을 챙겨주는 옛날 엄마처럼누가 시키지 않아도 어둠 새벽을 헤집고 배달되는 아침 신문처럼.. 산다는 거 그냥…
나는 누구한테 더 관심을 가지고 가까이 지내고 있을까?그것은 나를 더 아는자 일것이다.내가 누구인지 서로를 알고 소통할 때 상대방을 이해하고 마음의 문을 연다. 하나님은 누구한테 축복을…
요즈음 가을은 바깥에 몇 걸음만 나서도 만나게 됩니다.계절에 너무 민감해도 감정의 리듬에 좋지 않습니다. 그러나 누가 뭐라고 해도 가을은 열매를 맺고 결실의 계절이기에풍요롭고 아름답습니다.우리의 삶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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