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신년사] 함께 걸어가는 활기찬 한인회!
제33대 휴스턴 한인회 윤건치 회장 및 정승환 수석 부회장 존경하는 휴스턴 한인동포여러분! 지난 펜데믹 2년동안은 전 세계가 공포속에 고난과 역경의 우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제33대 휴스턴 한인회 윤건치 회장 및 정승환 수석 부회장 존경하는 휴스턴 한인동포여러분! 지난 펜데믹 2년동안은 전 세계가 공포속에 고난과 역경의 우울한 시간을 보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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