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절기따라, 세월따라 성령의 시즌에!
5월이 가고 있다. 여기 저기 축하 풍선들이 떠 올랐고 수많은 꽃다발들로 5월을 많이 웃었다. 모든 기쁨과 혹은 슬픔도 다 주의 은혜 였음을 안다. 계절의 여왕도…
5월이 가고 있다. 여기 저기 축하 풍선들이 떠 올랐고 수많은 꽃다발들로 5월을 많이 웃었다. 모든 기쁨과 혹은 슬픔도 다 주의 은혜 였음을 안다. 계절의 여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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