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대강절: 십자가의 도(道)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이다.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성육신은 자기부인(自己否認)이다.하나님 됨을 부인하고 사람이 되셨다.자기부인(自己否認)은 희생이다.왜?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함이었다.우리의 신앙고백이란 무엇인가?신앙고백은 자기부인(自己否認)의 고백이다.왜?자기자신이 주인으로 살다가 예수님을 나의 주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