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영적 빙점
미우라 아야꼬의 소설제목과 비슷하게 들릴수도 있겠다. 지난 주에는 맥알렌도 영하권에 있었다. 일꾼들은 농장에 군불을 피우며 겨울 수확에 한창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 앞 뒷마당 식물들에게 옷을…
미우라 아야꼬의 소설제목과 비슷하게 들릴수도 있겠다. 지난 주에는 맥알렌도 영하권에 있었다. 일꾼들은 농장에 군불을 피우며 겨울 수확에 한창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은 집 앞 뒷마당 식물들에게 옷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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