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송영일 목사) – 추수감사절 메시지: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는다
요즘 텍사스는 1년 중 가장 좋은 결실의 계절이라서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된다.심은 대로 거두는 결실의 계절이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열매를 기대하신다.한 주간이 지나면 추수감사절 주일이다.“감사로 예배를 드리는…
요즘 텍사스는 1년 중 가장 좋은 결실의 계절이라서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된다.심은 대로 거두는 결실의 계절이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좋은 열매를 기대하신다.한 주간이 지나면 추수감사절 주일이다.“감사로 예배를 드리는…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2. 돌밭 같은 마음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13:5-6) “돌밭에 뿌려졌다는…
가을입니다. 결실의 계절입니다. 옛날 제가 살던 집에 대추나무를 심었는데 몇 년이 지나자 대추가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기분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7년전 새로 이사한 집에도 어느 분이 주어서…
페루에서 가난하고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봉사하며 살아가는 토니 라자라 (Tony Lazzara) 박사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미국 에모리 의과대학의 교수이자 소아과 의사였습니다. 특히 신생아 뇌수술의 권위자였습니다. 라자라는…
지는 나뭇잎을 바라보아도 허무한 마음 때문에 괜스레 눈시울을 적시는 계절이다.그래도 우리는 오늘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 한다.전쟁을 일으킨 대가였을까?2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독일은 지독한 기근에 많은…
지미 카터가 대통령에 출마해서 선거유세를 하던 중에 주일을 맞게 되었습니다. 웬만하면 표를 얻으려고 큰 교회에 찾아가서 예배를 드림에 대한 유혹도 있었겠지만 카터는 주일 아침에 조지아주에…
1. 전도하지 않은 죄.히틀러 정권에 항거하다가 8년 동안 옥고를 치른 마르틴 미네르라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그가 옥고를 치른 후 ‘전쟁백서’ 라는 책을 발간했습니다. 그의 책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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