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칼럼] 얼마나 사랑해야 할까 – 조의석 목사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이탈리아의 화가 미켈란젤로가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 벽화 ‘천지창조’를 거의 완성할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미켈란젤로가 천정에서 마지막 터치를 위한 손질을 하고 있을 때 그를 도왔던 조수 가운데…
21세기에 접어들면서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이 세상을 뒤 흔들었다.다른 말로 “탈현대주의”라고 부른다.이로써 인간의 절대적 가치관이 무너져 내렸다.구원이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는 절대적 진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그래서…
자식과 부모는 필연적인 불가분의 관계다.호적을 파 옮겼다 한들 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없어질 수 없고 다만 會者定離(회자정리)만 있을 뿐이다.부자간은 天理(천리)의 법칙이므로 거스를 수 없이 순응해야 한다.사랑은…
사랑 너 그게 뭐냐?줄 땐 몰랐고 받을 때도 몰랐다.어느날 떠나고 이별 후에도 모른다. 어느날 삶이 내 곁에 머물고 뒤돌아보는 순간 그 오래된 사랑이 도둑처럼 머물다…
하느님을 당신 안에 모시고 싶습니까? 당신 마음안에 따뜻한 사랑을 품으십시요.당신 안에 품은 그 따뜻한 사랑이바로 하느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나고 싶습니까?가장 낮은 자리로 내려 가십시요.높은 자리에는…
영국의 작가이며 무실론자인 ‘조지 버나드 쇼’가 맛있는 커피를 만드는 비결을 알고 있다며 사람들에게 자랑했습니다. 한 시골 농부가 그 소문을 듣고 편지를 보내 비결을 물었습니다. 쇼는…
“이리저리 휘청이는 마음에 어찌할 바를 몰랐던 시절, 제가 할 수 있는 건 한 가지, 뿌리를 키워내는 일이었습니다. 깊게 뿌리 내린 나무는 흔들릴지언정 쓰러지지 않습니다. 넘어질…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무늬만 그리스도인으로 살 것인가?그것은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예수를 머리로만 믿고 반쪽짜리 구원에 이를 것인가, 아니면 믿음을 삶에 적용하며 고백적인 삶으로 온전한…
누구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는 것과 사랑하는법을 아는 것은 다른 것이다.누군가를 사랑한다고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할 때가 있다. 사랑하는 법을 알지 못하면 오히려 사랑은 아픔과 상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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