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진 골프선수와 우드랜드 한국학교에 각 $3,036.50 후원금 전달
동포후원금 동전 한 닢까지 고스란히 챙겨 By 변성주 기자kjhou2000@yahoo.com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운치 있는 음악회를 선사하고 한편으론 차세대 스포츠·예술분야 유망주를 후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던…
동포후원금 동전 한 닢까지 고스란히 챙겨 By 변성주 기자kjhou2000@yahoo.com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운치 있는 음악회를 선사하고 한편으론 차세대 스포츠·예술분야 유망주를 후원하는 자리를 마련해 훈훈함을 더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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