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이근형 목사) – 계시 그것을 말하다.
계시는 참 특수한 용어다. 예수도 한번 사용한 단어다. 제자들하고만 사용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사용하면 좋다. 계시를 받은 사람은 제자이고 계시를 아직 받지 않은 사람은 교인이다.…
계시는 참 특수한 용어다. 예수도 한번 사용한 단어다. 제자들하고만 사용했다. 그래서 교회 안에서만 사용하면 좋다. 계시를 받은 사람은 제자이고 계시를 아직 받지 않은 사람은 교인이다.…
믿음의 어머니는 단순히 자녀를 낳고 기르는 존재를 넘어서,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살기 위한 삶의 기준을 세운 사람이다. 믿음의 어머니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지혜는 좋은 것이다. 순결도 좋다. 이것은 예수의 인격이었다. 타락이란 예수와 성경의 선한 의도로 창조되고 사용되는 용어와 진리들을 다른 목적으로 악용한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뱀은 자신의 그…
액션 큐라고 감독이 지시하면 배우는 대본대로 움직인다. 실수해도 다시 하면 된다. 아뭏든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래서 죽은 믿음이다. 믿음이 죽었다라고 할 때 그 믿음은 도대체…
불의는 상식을 이기지 못하고 상식은 국민의 뜻이고 믿음은 하나님의 뜻이다. 예수는 불의한 재판관의 비유를 들어서 상식을 이기지 못하는 불의한 재판관이야기를 들려 주면서 모든 것을 잃은…
도로에는 앰뷸런스가 먼저다. 목이 마르면 먼저 물을 찾고 배고프면 밥을 먼저 찾는다. 급하면 화장실을 먼저 찾고 버스에는 노약자가 먼저이고 여성이 먼저이듯이 예수의 성경은 그의 나라와…
눈은 영혼의 창이라고 흔히들 말한다. 예수가 말하는 눈은 몸의 등불이다. 눈은 눈 그자체로 의미가 없다. 눈이 등불 역할을 할 때 눈은 눈으로서 역할을 한다는 뜻이다.…
먹는 것은 경제다. 그러나 잘 안 먹는 사람들이 많은 시대다. 안 먹어서 나쁠 것은 없다. 세상은 문제는 바보야 경제야라는 말도 있었다. 경제는 영적경제, 하늘경제, 그리고…
기도의 완벽한 모델이 주기도문이다. 주기도문의 핵심은 3가지다. 아버지와 양식과 용서가 그것이다. 예수는 산으로 광야로 물러가서 때로는 밤이 맞도록 기도했다. 제자들은 예수가 궁금했다. 그의 기적과 가르침과…
땅이 있는 동안 가난한 사람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이 말을 좀더 생각해 보면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과도 일맥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가난은 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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