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4/11/2025

그의…그 가벼움은도덕성 이었고…그 거침없음은폭력성 이었으며…그 말들은선동 이고…그 행동으로쫒겨났다.…“ …새벽이 오는 소리… ” – JP의 커피한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