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칼럼 (서울 사랑의 부부합창단 정진현 장로) – 도끼와 상처
어쩌면 인간은 평생의 삶가운데.. 상처를 기억하며또 새로운 상처를 만들어 가며 살아갑니다. 모두 자신이 상처를 받으며살아가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그러나 가만히 뒤돌아 보면나 또한 엄청난 상처를 주었던…
어쩌면 인간은 평생의 삶가운데.. 상처를 기억하며또 새로운 상처를 만들어 가며 살아갑니다. 모두 자신이 상처를 받으며살아가는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그러나 가만히 뒤돌아 보면나 또한 엄청난 상처를 주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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