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05/13/22

19에서 20으로 지나간 5년이 생각나지 않을 그런… 같은 선의 상식과 공정을 바라보고 내편 니편이 아닌 우리로 … 앞으로의 5년을 기대해 본다. – JP의 커피한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