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07/21/23

니탓… 네탓… 흰 운동화…로 난리통에 … 문득 … “비가 오지 않아도, 비가 많이 와도 다 내 책임인 것 같았다. … 아홉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