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조의석 목사) – 워렌 버핏 :“오늘 나무 그늘에서 쉴 수 있는 이유는 예전에 나무를 심었기 때문이다.”
뜨거운 여름 길을 가다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나무 그늘을 만나면 반갑다. 나무를 심으면 그 나무는 자라 자신과 누군가의 쉼터가 된다. 나무를 심는 사람은 미래를…
뜨거운 여름 길을 가다 더위에 지쳤을 때 시원한 나무 그늘을 만나면 반갑다. 나무를 심으면 그 나무는 자라 자신과 누군가의 쉼터가 된다. 나무를 심는 사람은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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