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계묘년이 밝았다

토끼처럼 부지런히 움직이고 번창하는 동포사회 기원美 경제는 불경기 공포로 시작…“위기에서 기지 발휘하자” 1년 동안 우리를 용맹하게 지켜준 호랑이로부터 토끼가 바통을 이어받았다. 웅크렸다 멀리 뛰는 토끼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