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칼럼 (조의석 목사) – 가수 심수봉 : 미워하는 마음없이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할때 아름다운 내 별나라로 갈 수 있다네
사랑하는 여자에게 백만 송이 장미꽃을 바칠 수 있는 정열의 남자가 있을까?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그런 사랑이 있을까?어쩌면 그런 사랑은 꿈속에서나 혹은 천상에서나 있을 법한…
사랑하는 여자에게 백만 송이 장미꽃을 바칠 수 있는 정열의 남자가 있을까? 아낌없이 사랑을 주기만 하는 그런 사랑이 있을까?어쩌면 그런 사랑은 꿈속에서나 혹은 천상에서나 있을 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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