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칼럼] 이종환, 삼영기업 – 조의석 목사
*말이 꼭 길어야 감동을 주는 것은 아니다.
몇 마디 툭 건네는 말에도 지혜가 담기고 세상을 살아가는 데 힘이 되는 말이 있다.
남과 나누는 글을 쓰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데, 짧고 쉬운 단상으로 독자들과 지혜를 나누고 싶다.
무거운 이야기보다 쉽고 재미있고 그 속에 지혜가 담긴 짧은 글을 나눌수 있으면 좋겠다.
이종환, 삼영기업
두부 된장국, 평생 이코노미석
1조 장학사업 불어나는 인재
육신의 삶은 끝나도 후진들에게 이어진 사랑과 생명
* 전재산 97%을 장학재단에 기부하고 저녁식사 두부 된장국
1조 가진 자산가가 평생 이코노미석
인생 나그네 길에서 온전히 나눈 사랑은 오고 오는 세대에 열매로 쌓인다
조의석 목사
우드랜드 빛사랑교회 담임목사, 수필가.
저서: 수필집 <별에게 묻는다> (2021)
수필집 <블루보넷 향기> (2010)
시 집 <거듭남> (1991)
전화: 832-212-3339
이메일: Ischo610@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