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평 12/30/22

결코 만만치 않았던 올 한 해의 끝자락에 섰다. 어제보다는 좀더 정의롭고 공정한 이야기들로 내일이 만들어 지길 희망해 본다. 아듀! 2022 – JP의 커피한잔

시사만평 12/23/22

여기 에선 참사 49재 추모로 눈물과 탄식이 … 저기 에선 페스티벌 트리 점등 식 찍고 술잔으로 농담에 함박웃음 … 참사 직후 일주일 내내 분향소 찾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