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광복절 77주년 기념 특별기도회

휴스턴 한인목사회 주관, 기독교연합회 후원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한인 교계가 8.15 광복절 77주년을 맞아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특별 기도회 자리를 마련한다.
특별기도회는 휴스턴 한인목사회(회장 송영일 목사, 새생명교회 담임)가 주관하고 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이상도 목사, 시온 크리스천교회 담임)가 후원한다. 오는 8월 15일(월) 오전 11시 새생명교회에서 열리며, 기도회 후에는 점심도 제공된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말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예레미야 33:3) 성경 본문으로 송영일 목사가 설교한 후에 기도회가 있게 된다.
한인목사회는 “일제 치하의 36년 동안 억압과 설움과 압제로부터 하나님의 은혜로 대한민국에 해방과 자유의 축복을 받은 지 77년을 맞게 되었다”며, ‘조국 대한민국이 앞으로 다시는 다른 나라에 의해 억압과 통치를 받는 일이 없이 오히려 분단된 남북이 복음의 능력으로 통일 대한민국을 이루게 되어 든든한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서 전 세계에 우뚝 서게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기도회를 준비하게 되었다“고 취지를 전했다. 특히 나라를 위한 기도회에 휴스턴 지역 많은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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