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한인간호협회, 2022년 첫 건강세미나 개최

3월 5일(토) 오전 10시 새누리교회 본당에서

▲ 2021년 건강증진행사 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가 신임 김랑아 회장, 두 번째는 구미정 부회장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 동포사회의 건강지킴이 휴스턴 한인간호협회(회장 김랑아)가 올해 첫 건강세미나를 개최한다. 행사는 오는 3월 5일(토) 오전 10시부터 새누리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2개의 세미나 중 첫 번째 주제는 이수현 간호사의 갑상선 암에 관한 내용이고, 두 번째는 정태석 재정상담 컨설턴트가 진행하는 유언장 및 유산상속 계획에 대한 세미나다. 이번 세미나는 대면으로만 진행되는데 마스크 착용은 필수다.
휴스턴 간호협회는 코로나19 기간 중에도 매년 2회 이상 건강 세미나를 개최해왔고, 축소된 행사였지만 건강증진행사도 개최해오며 간호협회는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신경을 써왔다. 특히 간호협회는 지난 19일(토)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김랑아 회장과 구미정 부회장을 선출함에 따라 새로운 임원진을 주축으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활동도 전개할 것으로 보인다.
세대교체가 여의치 않아 지난 해 다시 회장직을 맡았던 민설자 전 회장은 “능력있고 훌륭한 후배에게 바통을 넘겨주었다”면서 “한창 현장에서 근무하는 회원들이라 시간을 쪼개어 협회 활동에 봉사해야 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도와주고 뒷받침해주겠다”고 밝혔다.
*문의: 713-208-0509, 832-377-7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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