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이민자·유색인종 차별정책 항의 시위

우리훈또스, 18일 연합 차량시위 참여

<사진제공: RITA>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지난 18일(토) 그렉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의 인종차별주의, 외국인혐오증과 백인우월주의 정책에 반대하는 차량시위가 어스틴에서 있었다. 우리훈또스에서는 신현자 사무총장을 비롯해 3명이 참여했다.
이번 차량시위는 텍사스 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15개 이상의 이민, 인권옹호 단체들이 참여했는데, 17일(금) 엘파소를 시작으로 18일(토) 샌안토니오를 거쳐 어스틴까지 릴레이 연합 시위를 펼쳤다. 시위 그룹과 시민들은 이민자, 유색인종, 기타 소외된 그룹에 대한 주정부의 정책을 비난하고 정책 변화 시행을 촉구했다.
한편 우리훈또스의 신현자 사무총장과 송시화 서비스 코디네이터는 어스틴 시위 및 폐막 집회에 참여한 뒤, 21일(화)에는 워싱턴 DC에서 나카섹(미교협)과 계열단체들 및 전국각지에서 모인 수천 명의 사람들과 합류해 ‘Citizenship for All’과 기후정의 등을 위한 행진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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