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 지국 사무실 오픈

“로컬 한인사회 정보가 이곳으로!”

▲ 새로 입주한 사무실에서 본사 최병철 사장(오른쪽)과 김용선 샌안토니오 지국장(왼쪽)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코리안저널 샌안토니오지국 사무실이 지난 19일(토) 오전 11시 개업예배를 갖고 정식 오픈했다. 김용선 지국장은 2016년부터 본지 샌안토니오 지국장으로서 활동하며 지역사회 언론창구를 대표하고 있다. 특히 성실함과 이웃집 아저씨 같은 웃음으로 한인사회 행사장과 사업장을 구석구석 발로 뛰면서 지역뉴스의 대표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새로 오픈한 사무실은 코리안저널 지국 사무실은 물론 코웨이정수기와 JDX 브라인드, 그리고 사인과 간판 등 다양한 비즈니스가 한 곳에서 운영되며, 각종 지역 뉴스와 비즈니스 정보가 오가는 사랑방 같은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샌안토니오 한인사회의 전·현직 단체장들과 한인동포들, 그리고 달라스에서도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개업예배에서, 샌안토니오 온누리교회 박한덕 담임목사는 “매일 새벽기도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는 김용선 장로, 김옥화 권사가 코로나 팬데믹 같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궁핍함 없이 복된 비즈니스로 성장해가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지국사무실 주소: 4412 Rittiman Rd. #6033, San Antonio, TX 7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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