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2023 영 프로페셔널 포럼 개최

By 변성주 기자
kjhou2000@yahoo.com

휴스턴총영사관(총영사 정영호)은 지난 11월 16일(목) 오후 6시 Brenners Steak House에서 영 프로패셔널 포럼(Young Professionals Forum)을 개최했다.
한인단체에서는 휴스턴 한인회 윤건치 회장과 한인회 이사들을 비롯해 김형선 민주평통 휴스턴협의회장, KASH 자넷홍 회장, 에스더 노 텍사스한인변호사협회장, 텍사스 한인의사협회 이사진, 재미과기협 남텍사스지부 신수정 회장, 그리고 휴스턴 한인상공회 임원 등과 KOEA 임원 및 회원들, 그리고 안권 전 한인학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그 외 학계, 경제계, 각 분야 차세대 전문가와 관계자들 50여명이 다양하게 참석했다.
정영호 총영사는 한미동맹 70주년의 의미와 한국의 높아진 국제적 위상, 그리고 각 전문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젊은 인재들을 격려했다.
윤건치 회장의 축사 후에는 KASH 자넷홍 회장의 건배사 후에 네트워킹 저녁 식사가 있었다. 또 텍사스 한인의사협회 전임 회장이었던 크리스토퍼 권 박사의 특별 강연회도 젊은 리더들의 주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한편 행사 후 정영호 총영사는 “젊은 세대 한인 전문인들의 포럼도 의미가 크지만, 영 제너레이션과 중견세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도 필요하다”면서, 주변의 의견과 피드백을 모아 내년에 의미있는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휴스턴 총영사관>

▲ 정영호 총영사
▲ 강사 크리스토퍼 권 전 텍사스한인의사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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