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대 휴스턴 한인회장 선거

윤건치 현 회장-심완성 러닝메이트 단독 입후보 확정
2일 선관위 기자회견 소집

제 34대 휴스턴 한인회장 선거는 윤건치 현 회장과 심완성 러닝메이트의 단독 입후보로 마감됐다.
제34대 휴스턴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강문선)는 10월 31일(화)까지 추가 후보 등록이 없었음을 확인했다.
윤건치 회장은 연임 의사를 밝힌 뒤 지난 10월 10일 강문선 선관위원장 사무실을 방문해 윤건치-심완성 한인회장 후보 및 러닝메이트의 등록서류를 공식 접수했고, 이후 선관위원회 전원으로부터 제출서류에 이상 없음을 통보받았다.
선관위는 11월 2일(목) 오후 1시 서울가든에서 기자회견을 소집하고 동포사회에 한인회장 입후보 결과를 공식 통보할 예정이다.
선관위원회가 한인회장 후보 서류 일체를 한인회로 이관하면 선관위원회는 공식 해체된다.
<변성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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