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대 샌안토니오 한인회장에 김현 후보 당선

By 김용선 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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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6일(토) 오후 7시 샌안토니오 한인회관에서 제29대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은 김현 회장등록자의 추인을 이사 23명중 12명 참석, 6명이 위임하여 비밀투표로 진행된 결과 참석인원 전원 만장일치의 찬성을 받아 김희철 이사장의 선거 발표 후 김현 후보가 제30대 한인회장 당선증을 교부 받았다.
김현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제30대 한인회는 전임 회장님들과 임원들이 지금까지 지켜온 샌안토니오 한인회 운영을 잘 이어 나가겠으며 많은 계획을 세워놓고 교민들과 약속을 지키지 못하는 한인회가 되지 않도록 임원님들과 함께 작은 것부터 철저히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30대 한인회를 많이 응원해주고 협조해주며 좋은 일들을 많이 계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교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하는 인사말을 했다.
제29대 이사회에서는 9월중 총회를 개최하여 30대 한인회장을 공포하면 이제 최종적으로 공식적인 임무가 끝나게 된다.
제29대 임기는 2022년 9월 30일이고, 30대 임기시작은 2022년 10월1일부터이다.
제30대 한인회에서는 좋은 일들을 많이 계획하고 진행할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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