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호 총영사, 루이지애나 및 미시시피 주지사 취임식 참석

정영호 휴스턴총영사는 1월 7일(일) 베튼루지에서 개최된 루이지애나 주지사 취임식과 1월 9일(화) 잭슨시에서 열렸던 미시시피 주지사 취임식에 연달아 참석했다.
7일 루이지애나주 의사당에서는 신임 제프리 마틴 랜드리(Jeffrey Martin Landry) 제 57대 루이지애나 주지사 취임식이 개최됐다. 사절단으로 초청받은 정영호 총영사는 다른 외교단 및 미 정부 인사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루이지애나 주지사 취임식 후 미시시피주 잭슨으로 이동한 정 총영사는 미시시피 개발청장 주최 축하 조찬에 참석하여 여러 외교 사절단 및 빌 콕(Bill Cork) 신임 청장과 환담을 나누었다. 이어 연임하는 데이트 리브스(Tate Reeves) 제66대 미시시피 주지사 취임식에도 참석했다.
정영호 총영사는 미시시피 주지사 취임식 직후에는, 마이클 왓슨(Michael Watson) 미시시피주 국무장관 및 션 틴델(Sean Tindell) 공공안전부 장관과의 면담을 진행했다.
이날 면담에서 정 총영사와 양 장관은 한-미시시피간 정무, 경제, 영사 분야 등의 현안들에 대하여 논의하고, 향후 총영사관과 주정부간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기사, 사진제공: 휴스턴총영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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